[화성FC 미디어=이지우 오렌지크루] 우승을 위해 달려오던 화성이 시즌 두 번째로 찾아온 오렌지 더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.
화성은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포천시민축구단과의 2023 K3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0-0 무승부를 거뒀다.
화성 강철 감독은 3-4-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.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. 최후방 수비라인은 김경민, 안지호, 카이오가 출전했다. 우측 측면은 장영우, 좌측 측면은 조영진이 담당했다. 중원은 주장 양준모와 정현식이 지켰고, 김민식-루안-샌디가 공격진을 구성했다.
이에 맞서 포천 이성재 감독은 4-3-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. 골키퍼 장갑은 임형근이 꼈다. 수비진은 김예성, 김태은, 우예찬, 강신명이 구성했다. 중원에는 강교훈, 조완, 박준용이 섰고, 공격진은 -김정현-김영욱-이재건이 맡았다.